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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 직원, 음주교통사고로 면허취소...동료 2명은 중상

by 산경투데이 2022.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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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투데이 = 이준영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산경투데이 취재결과 확인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심야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음주 여부는 확인중: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심야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음주 여부는 확인중 (sankyungtoday.com)

30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B씨는 26일 밤 11시쯤 술을 먹고 차를몰다 제철소 인근에 세워진 트레일러와 충돌했다. 당시 B씨가 몰던 차에는 A씨 등 다른 직원 3명이 타고 있었다. A씨는 수술까지 받았고 다른 직원 한명도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경찰서 관계자는 "운전자는 부상이 경미해 조사를 받고 있다"며 "음주측정결과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고, 면허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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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산경투데이(https://www.sankyungtoday.com)

 

[단독] 포스코 직원, 음주교통사고로 면허취소...동료 2명은 중상 (sankyungtoday.com)

 

[단독] 포스코 직원, 음주교통사고로 면허취소...동료 2명은 중상

[산경투데이 = 이준영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산경투데이 취재결과 확인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심야 교통사고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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