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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속사, 가세연 협박 혐의 추가 고발... '심각한 명예훼손'

by 산경투데이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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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투데이 = 이준영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를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소속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가세연이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의 공개 취소를 요구하며, 취소하지 않을 경우 김수현 배우의 촬영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며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형법상 협박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는 이미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논란으로 인해 공개가 보류된 상태다.

법무법인은 "가세연이 라이브 방송 중 'N번방'을 언급하며 마치 김수현이 관련된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주장한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심각한 명예훼손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가세연은 지난 20일 김수현의 하의 탈의 사진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으며,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그러나 가세연은 21일 동일 사진을 다시 게재하며 도발적인 행태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가세연의 행위는 법과 수사기관을 무시하는 중대한 범죄로, 사회적 기준을 넘어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엄중 대응을 예고했다.

가세연은 지난 10일부터 고 김새론의 유족과 지인들의 발언을 인용해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출처 : 산경투데이 https://www.sankyun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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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속사, 가세연 협박 혐의 추가 고발... '심각한 명예훼손'

[산경투데이 = 이준영 기자]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를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소속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엘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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